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플레이오프 직전 오리온스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테일러가 KGC 파틸로를 앞에 두고 오른손 훅슛을 시도하고 있다. 테일러는 안양KT&G 시절 KBL 선수생활한 경험이 있다.
22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은
홈팀 안양 KGC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60-56 4점차 승리를 거뒀다.
안양KGC 60 (19-20 | 12-7 | 16-13 | 13-16) 56 고양 오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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