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류 니콜슨이 자신의 득점 비결을 ‘수 싸움’이라고 전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7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고양 오리온을 88-79로 꺾고 ‘대구 더비’에서 승리했다.
한국가스공사는 8승 7패를 기록하며 오리온과 함께 공동 4위로 올라섰다. 반면, 오리온은 8승 7패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앤드류 니콜슨은(206cm, F)은 이날 경기에서 37점 2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니콜슨의 공격은 ‘언터쳐블’이었다. 3점은 물론 미들슛 포스트 업까지 완벽했다. 또한, 수비에서도 적극적인 리바운드 참여를 해줬다.
니콜슨은 “아쉽게도 부상으로 인해 못 뛴 선수들이 많았지만, 남은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오리온도 열심히 뛰어주어서 고맙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다양한 공격 루트의 비법을 묻자 니콜슨은 “반복된 훈련이 중요하다. 상대 수비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그런다면 픽앤 팝이나 나머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심리적인 부분을 잘 이용해서 접목하고 있다”며 반복된 훈련과 심리 싸움을 이야기했다.
계속해 “프로선수는 몸 관리가 커리어의 대부분이다. 음식이나 휴식을 굉장히 신경쓰고 있다. 그런 부분이 잘 이루어져야 경기력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이 있다”며 몸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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