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이 외국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KBL은 16일 SNS를 통해 서울 삼성의 외국 선수 영입 소식을 알렸다. 삼성이 영입한 선수는 아이제아 힉스(202cm, 26)와 제시 고반(206cm, 23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를 졸업한 힉스는 17-18, 18-19시즌 뉴욕 닉스에서 활약했다.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21경기 4.4점 2.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후 러시아로 자리를 옮긴 그는 14경기 평균 12.9점 6.7리바운드를 올렸다.

고반은 아시아 경험이 있는 선수. 지난해 일본에서 활약한 바 있다. 산엔 네오 피닉스, 교토 한나리즈에서 뛰었다. 교토에서는 6경기 평균 17.0점 11.2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남겼다.
한편, 삼성을 끝으로 KBL 10개 구단 모두 외국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이들은 8월 25일 합류할 수 있었으나, 입국 후 자가격리를 해야 하기에 8월 10일 한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