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레전드’인 양동근 코치와 조성민 코치가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1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팀과 필리핀 대표팀과의 두 번째 평가전 하프타임 때 두 코치의 은퇴식이 열렸다.
은퇴식은 기념 영상 상영과 권혁운 대한민국농구협회장의 공로패 전달, 선수단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양동근 코치는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지만, 영상으로 은퇴 소감을 전했다. 양 코치는 “국가대표는 제 인생에서 빛난 시간이었다. 변함없이 응원한 여러분이 있어 힘을 낼 수 있었다. 저도 국가대표 팬으로서 함께 응원하겠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조성민 코치는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대한민국 농구협회와 안양 KGC, 농구팬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대한민국 남자농구팀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은퇴 소감을 팬들에게 전달했다.
사진 제공 = 이수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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