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퓨쳐스리그, 17일부터 20일까지 정상 진행 … 아산 우리은행 제외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5 19: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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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청주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잔여 일정이 확정됐다.

우리은행이 참여하지 않는 가운데, 용인 삼성생명과 인천 신한은행, 부천 하나원큐와 부산 BNK 썸 등 4개 팀이 풀 리그 형태로 팀당 3경기를 치른다.

16일은 대회 안전을 위해 체육관 방역을 진행함에 따라 휴식일로 지정됐으며, 17일부터 19일까지 1경기씩, 20일은 2경기씩 열리는 일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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