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수도권 구단, 21일(목)부터 제한적 관중 입장 가능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5 19: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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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0월 15일(금) 발표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10월 21일(목)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SK의 경기(장소 : 안양실내체육관)부터 수도권 구단 관중 입장 범위를 20%로 확대한다.

수도권 구단 관중 입장은 2차 접종 완료자에 한하여 입장 가능하며, 입장권 예매는 KBL 통합홈페이지(www.kbl.or.kr)에서 전 구단 동일하게 진행된다.

KBL 및 10개 구단은 관중 입장이 확대 시행되어도 좌석 간 거리두기, 경기 관람 중 마스크 착용, 관람석 취식 금지 등은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종전과 동일하게 적용해 운영된다. 아울러 비 수도권 구단의 경우 연고지역 지방자치단체 협의를 통해 구단 별 추가 수용률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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