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발생한 단체 식사 자리에서 일어난 ‘코로나 19’ 방역 지침 위반과 기승호의 후배 폭행으로 인한 사건이 생겼다.
그리고 KBL 홍보팀 직원의 대화 내용 유출이 있었고, 잘못된 제보로 인한 피해자들이 생겼다. 이에 관해, KBL은 7일 홈페이지 및 SNS에 사과문을 업로드했다.
[KBL 공식 사과문 전문]
KBL은 울산 현대모비스 농구단의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및 기승호 선수의 동료 선수에 대한 폭력 행사와 관련된 업무 대응에 있어 지난 4월 29일(목) 오후 농구 커뮤니티에 연맹 홍보팀 직원의 대화 내용이 일부 공개되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특히, 해당 메시지 가운데 현대모비스 장재석 선수가 관련 내용을 뉴시스 박지혁 기자에게 제보했다는 잘못된 정보가 노출되어 이로 인해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고 마음의 큰 상처를 입게 된 장재석 선수와 박지혁 기자께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KBL은 해당 사항이 잘못된 정보임을 확인해드립니다.
KBL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외부로 문제의 메시지를 유출한 홍보팀 직원에 대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에 있으며 연맹 인사 규정에 의거한 적법한 징계를 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유사 상황 재발 방지를 위해 철저한 직원 교육도 병행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시 한 번 연맹 직원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인해 마음의 큰 상처를 받은 당사자와 잘못된 정보로 팬 및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께 혼란을 빚게 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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