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명의 선수와 2명의 코칭스태프, 총 14명이 추가 확진됐다. 구단별 인원은 집계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2월 21일 오후 5시 기준 PCR 양성 누적 인원은 총 91명(선수 : 73명, 코칭스태프 : 18명)이 됐다.(누적 집계 인원 기준은 KBL이 ‘코로나 19’ 확진자를 집계한 시점부터다)
‘오미크론’으로 인한 ‘코로나 19’의 후폭풍이 거세질 것을 감안하면, KBL의 확진자 추이 또한 변하지 않을 수 있다. 또, ‘오미크론’의 정점이 3월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한편, 2023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 참가를 위해 차출된 대표팀 선수들 중에서도 ‘코로나 19’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최소 인원인 10명을 꾸리는 것도 쉽지 않다. 그리고 KBL은 22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정규리그 일정을 재논의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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