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명진이 팔꿈치 골절로 인해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려워 보인다.
서명진(187cm, G)은 올 시즌 현대모비스의 주전 가드로서 맹활약 중이었다. 24경기 출전, 평균 10.1점 5.1어시스트로 수준급의 기록을 남기고 있었다. 다만, 점점 폼을 끌어올리던 서명진에게 부상의 악령이 찾아왔다.
서명진은 팔꿈치 인대 부상으로 인해 지난 26일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뛰지 못했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닌 듯 보였으나, 부상의 상태는 생각보다 꽤나 심각했다. 바로 팔꿈치 골절을 당한 것. 이로 인해 긴 시간 결장이 불가피해 보인다.
유재학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서)명진이가 팔꿈치 골절로 인해 6주에서 3개월 정도 나오지 못한다. (이)현민이 하고 (김)동준이의 출전 시간이 늘어날 것이다"며 서명진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현대모비스는 당분간 이현민(173cm, G)과 김동준(175cm, G), 윤성준(181cm, G)이 그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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