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KGC가 플레이오프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KGC는 7일 “오는 4월 11일(일) 15시 부산 KT와의 홈경기부터 플레이오프 ‘Red Waves’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이번 ‘Red Waves’ 캠페인은 입장 팬들이 응원복장과 함께 본인 좌석 양 옆자리를 붉은 색으로 꾸미는 것으로, 홈 유니폼 등 재미있고 다양한 소품 활용이 기대된다. 구단에서는 이 캠페인을 위해 입장 관중 전원에게 붉은색 ‘Red Waves’ 마스크를 제공한다. 홈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플레이오프 기간 동안 홈 경기장이 붉은 물결로 물들 예정이다.
한편, 경기 티켓은 KBL통합홈페이지(www.kbl.or.kr)를 통해 경기일 3일 전 오전 10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서포터즈300’ 가입자는 1시간 전인 오전 9시부터 응원석 예매가 가능하다. 11일 6강 1차전 수용관중은 550명 이내(총 좌석 수의 10% 이내)이며, 플로어석은 관람객 및 선수의 안전을 위하여 판매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 및 구단 공식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안양 KGC인삼공사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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