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전자랜드의 정효근이 돌아온다.
전자랜드는 2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 나선다.
전자랜드는 1차전에 접전 끝에 패배를 당했다. 조나단 모트리(24점 12리바운드)와 이대헌(14점 10리바운드), 전현우(16점) 등이 분전했으나 벤치 싸움에서 4-28로 밀리며 패했다. 이날도 진다면 탈락 위기에 몰리는 상황.
반격이 필요한 전자랜드는 정효근의 복귀로 벤치 보강에 나섰다. 발목 부상으로 정규리그 막판과 6강 플레이오프에 결장했던 그는 이날 복귀전을 치른다. 정효근은 하루 전인 22일 팀 훈련에도 참가해 몸을 끌어올렸다.
경기 전 유도훈 감독은 “정효근은 많은 시간 어렵겠지만, 이대헌의 백업을 생각하고 있다. 때로는 3번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15분 정도 출전 예상하지만, 상황에 따라 20분 출전도 생각하고 있다”며 정효근의 활용 방안을 이야기했다.
사진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전주,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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