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현대모비스는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지 못해 팬 여러분과 프로농구를 아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폭행 피해를 당한 소속 선수들과 가족들께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며 사과문을 시작했다.
그 후 "팬 여러분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린 행동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으며,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재발 방지를 위해 선수단 관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며 관리 운영 소홀을 인정했다.
계속해 "먼저 해당 선수는 KBL의 상벌위원회의 의사 결정에 성실하게 따를 예정입니다. 구단도 KBL의 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연맹의 결정과 별개로 자체 조사를 통해 구단 차원의 강력한 징계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피버스 농구단은 향후 정기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선수들의 폭력 사고를 예방하고 인성 교육도 병행하겠습니다"며 향후 대책을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일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을 아껴 주신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다시 한번 사과 드리며, 재발 방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며 다시 한 번 사과를 건넸다.
사진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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