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ays special] KT 김성종 홍보 팀장이 말하는 신드롬이란?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2 17: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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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농구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9일을 시작으로 KBL 2020-2021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바스켓코리아에서는 개막을 앞두고 10개 팀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부산 KT를 대표해 자리를 빛내준 이는 김성종 홍보팀장입니다. 김 팀장은 사직구장의 디스플레이 변경과 이로 인한 효과, 올 시즌 KT의 슬로건, 허훈과 양홍석에 대한 비화들을 밝혔습니다.

김성종 홍보팀장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 바스켓코리아 유튜브 캡쳐(https://www.youtube.com/watch?v=gTmh9U4jb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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