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농구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9일을 시작으로 KBL 2020-2021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바스켓코리아에서는 개막을 앞두고 10개 팀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부산 KT를 대표해 자리를 빛내준 이는 김성종 홍보팀장입니다. 김 팀장은 사직구장의 디스플레이 변경과 이로 인한 효과, 올 시즌 KT의 슬로건, 허훈과 양홍석에 대한 비화들을 밝혔습니다.
김성종 홍보팀장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 바스켓코리아 유튜브 캡쳐(https://www.youtube.com/watch?v=gTmh9U4jb40)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