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현대모비스는 14일 DB와의 경기 전 유재학 감독의 700승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유재학 감독은 지난 12일 LG와의 경기에서 승리 후 700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위인 전창진 감독의 492승과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그만큼 유재학 감독이 이룬 승수는 독보적이다.
홈에서 700승을 이루진 못했지만, 현대모비스는 14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DB와의 경기 전 행사를 통해 유재학 감독의 700승을 기념했다.
먼저 유재학 감독의 예전부터 현재까지 모습이 담긴 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됐다. 이어서 유 감독의 아내, 딸, 아들의 축하 영상이 이어졌다.
이후 김희옥 KBL 총재가 700승 기념패를 건냈고, 이와 함께 이승민 단장이 700승을 기념하는 특별한 유니폼을 증정했다. 마지막으로 DB 이상범 감독이 축하의 꽃다발을 건내며 행사는 종료됐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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