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꾸준함의 상징’ 함지훈, 통산 9번째 정규경기 3,300리바운드 달성

김대훈 / 기사승인 : 2022-01-08 17: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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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훈(198cm, F)이 통산 3,300리바운드를 성공한 역대 9호 선수가 됐다.

함지훈은 8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와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정규경기 통산 3,300리바운드를 달성했다.

지난 4일 SK와의 경기에서 6리바운드를 기록한 함지훈은 이번 경기 전 3,300리바운드까지 단 3리바운드를 남긴 상황이었다.

함지훈은 2쿼터 투입 후 공격 리바운드 1개 포함 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3,300리바운드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냈다.

함지훈은 현역 선수 중 리온 윌리엄스(3,787리바운드)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고, 역대 순위는 9위이다. 8위 주희정의 기록은 3,439리바운드이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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