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14일 “2021-2022시즌을 맞이해 지난 6월 영입한 앤드류 니콜슨(33, 캐나다)에 이어 KBL 경력자인 클리프 알렉산더(27)를 추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부산 KT(현 수원 KT)에서 뛰었던 클리프 알렉산더는 평균 19분 출전해 9.7득점 7.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알렉산더는 이밖에도 독일, 프랑스 등 해외 리그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러이저스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앤드류 니콜슨과 클리프 알렉산더의 KBL 경력을 바탕으로 신구 조화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알렉산더가 스크린 플레이와 리바운드, 인사이드 장악력을 겸비한 센터 자원으로서 팀 승리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6월 KBL과의 인수계약을 마무리하고, 연고지 선정 및 브랜드 런칭을 거쳐 9월 중 농구단을 정식 창단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