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코로나 19 안내] 4개 구단+총 6명, 확진자 명단에 추가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8 17: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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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KBL은 18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를 발표했다. 수원 KT(선수 1명)와 원주 DB(선수 1명, 코칭스태프 2명), 울산 현대모비스(선수 1명)와 안양 KGC인삼공사(선수 1명)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 인해, 2월 18일 오후 5시 기준 PCR 양성 누적 인원은 총 77명(선수 : 61명, 코칭스태프 : 16명)이 됐다. ‘오미크론’으로 인한 ‘코로나 19’의 후폭풍이 거세질 것을 감안하면, KBL의 확진자 추이 또한 변하지 않을 수 있다.

한편, 2023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에 참가하기로 했던 대표팀 선수들 또한 ‘코로나 19’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 그리고 KBL은 22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정규리그 일정을 재논의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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