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영(166cm, F)이 당차게 2022년 시즌 목표를 말했다.
앞선 인터뷰 내용처럼 효성중은 2021년 시즌 4경기 출전에 그쳤다. 특히, 선수들은 경기에 많이 나서지 못했기에 더욱 아쉬움이 클 듯하다.
최미영은 “선수들끼리 맞춰보는 시간이 적었다. 그것이 가장 아쉬움에 남는다. 2021년 시즌은 아쉬움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며 2021년은 아쉬운 한 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선수들이 많이 도와준다면,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주장이 된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묻자 최미영은 “돌파가 가장 자신이 있다. 단점으로는 체력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 동계 훈련 때 체력 훈련을 많이 하려고 한다. 또한, 수비가 약하기 때문에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며 돌파와 수비를 꼽았다.
최미영은 2019년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단비 선수의 플레이를 보고 김단비 선수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수비가 앞에 있어도 슛을 자신 있게 던지고, 돌파도 차분하게 한다. 그런 걸 닮고 싶다”며 김단비(신한은행)를 롤모델로 꼽았었다.
이에 최미영은 “요즘에는 신지현 선수가 롤모델이다. 깔끔한 플레이를 한다. 플레이를 보면 볼수록 더 눈길이 간다”며 신지현(하나원큐)으로 롤모델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2022년 시즌에는 선수들이 많기에 전국대회에서 3위 안에 들고 싶다. 또한, 선수들이 다 같이 열심히 한다면 우승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2022년 시즌 각오와 목표를 전했다.
사진 제공 = 효성중 농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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