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가 11월 2일부터 전주실내체육관의 100%를 개방한다.
전주 KCC는 “보건복지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발표에 따라 2021년 11월 2일(화) 창원 LG 전주 홈경기부터 코로나 19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하여 거리두기 없이 4천석을 모두 개방한다.경기장 입장 시, 스마트폰 앱 COOV(쿠브)를 통한 백신 접종 여부 확인한다. 백신 접종 완료 여부 확인 불가 시, 입장 불가하다”고 전했다.
단, 예외 상황도 존재한다. 48시간 내 PCR 검사 음성확인자, 18세 이하 (학생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지참),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 불가자 (기저질환, 부작용, 알레르기 등으로 백신 접종을 못 한 인원은 의료기관에서 의사 소견서를 발급받고 보건소를 통해 백신 패스 등록 의무), 완치자 (완치증명서 필요)들은 코로나 19 백신 미접종 시에도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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