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17시즌 프로농구 심판으로 데뷔한 안영선 심판은 7일(화) 현재까지 237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 출전했다.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높이의 열세 깨부순 ‘원 팀’의 저력 서울 훕스쿨 U12, 서리풀 전국 유소년 대회 전승 제패
더보기
비중 늘어날 고려대 이도윤, 과제는 결국 ‘운동량 늘리기’
창원LG, 6월29일 소집하여 ‘2026~2027시즌’ 돌입
‘MVP 이정현 7억 2천만 원' 소노, 2026~2027시즌 국내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