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신인은 서울 SK의 오재현이었다.
KBL은 7일 서울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2라운드 1순위로 뽑힌 오재현은 데뷔전부터 공수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SK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했다. 37경기 평균 17분을 소화한 오재현은 5.9점 2.3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스틸도 1.1개를 올리며 수비도 곧잘했다.
오재현은 “생애 한 번 받을 수 있는 상을 받게 되어 구단 관계자분들게 감사하다. 지도해주신 코칭스태프에게도 감사하다고 하고 싶다. 신인임에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판을 깔아준 형들의 공이 크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재현의 수상으로 KBL 역대 최초로 2년 연속 2라운드 신인상이 나오게 됐다.
사진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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