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공격의 핵심’ 앤드류 니콜슨, 허리 염좌로 주말 백투백 경기 결장

김대훈 / 기사승인 : 2021-12-04 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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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니콜슨이 허리 염좌로 인해 백투백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앤드류 니콜슨(206cm, F)은 2021~2022 시즌 한국가스공사의 핵심 득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15경기 평균 24.5점 10.4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니콜슨은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득점포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었다. 그의 활약 덕에 한국가스공사는 부상 선수가 많았음에도 8승 8패를 기록하며 4위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한국가스공사는 휴식기 후 이대헌(195cm, F), 이윤기(190cm, F), 박봉진(194cm, F)이 합류하면서 반전을 노리는 중이었다. 다만, 제동이 걸렸다. 바로 니콜슨의 부상 소식 때문.

유도훈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앤드류) 니콜슨이 휴식기 동안 허리에 염좌가 왔다. 내일 경기까지 출전이 어렵다”며 니콜슨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이어 “니콜슨 대신 (클리프) 알렉산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며 클리프 알렉산더(203cm, F)의 선발 출전을 예고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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