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낙현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6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91표 중 40표를 획득하며 고양 오리온의 이대성(190cm, G)을 제치고 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6라운드 8경기 동안 평균 29분 57초를 출전해 평균 14.6득점을 기록한 김낙현은 이번 시즌 모든 라운드에서 평균 10득점 이상을 달성하며, 소속 팀 한국가스공사가 부상 악재를 딛고 플레이오프로 향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어시스트 또한 경기당 평균 7.4개로 1위를 차지했으며, 6라운드에서 2번의 더블-더블을 달성하면서 6라운드 국내 선수 1위를 기록했다.
6라운드 MVP 김낙현의 활약으로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6위로 정규 경기를 마무리하고 창단 첫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에 도전한다.
한편, 6라운드 MVP로 선정된 김낙현에게는 라운드 MVP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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