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옥 KBL 총재, 농구 국가대표팀 격려금 전달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5 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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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옥 KBL 총재는 15일(화) 오전 11시 30분 논현동 KBL 센터에서 2023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W2)에 참가하는 농구 국가대표팀 조상현 감독과 김동우 코치 등과 오찬을 함께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2023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에 참가하는 국가대표팀은 18일(금) 오후 1시 30분 소집 후 고양체육관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22일(화) 오후 7시 2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한다.


A조에 속한 우리 대표팀은 24일(목) 필리핀[한국시간 19시]과 예선 첫 경기를 시작으로 25일(금) 뉴질랜드[한국시간 16시], 27일(일) 인도[한국시간 17시 30분], 28일(월) 필리핀[한국시간 19시]과 대결하며 3월 1일(화) 오전 5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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