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오경식)은 부상 회복 중인 자밀 워니의 대체 선수로 브랜든 브라운(Brandon Brown, 194cm)영입했다. 브랜든 브라운은 자가 격리 및 비자 취득 절차를 모두 마치고 31일(목) 오후 7시에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 경기부터 출전한다.
KBL 통산 189경기에서 21점, 10.4 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운은 신장은 작지만 긴 리치와 좋은 위치 선정으로 뛰어난 득점력과 리바운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