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인삼공사 선수 4명+스태프 1명-수원 KT-전주 KCC 스태프 1명, 코로나 19 확진 판정 … LG-DB 경기, 정상 진행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4 15: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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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4일(월) 전날(13일) 신속항원검사 양성이 나와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한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 4명과 스태프 1명, 수원 KT와 전주 KCC 스태프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을 받았던 KGC인삼공사 선수 1명은 음성이 나왔다.

또, 이날 원주 DB 선수 1명이 신속항원검사 양성이 나와 PCR 검사를 의뢰했다. 나머지 선수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아 원주 DB와 창원 LG의 14일 경기(창원)는 예정대로 열린다.

KBL은 선수단에서 신속항원 또는 PCR 검사 양성자가 나오면, 정부의 방역 지침과 자체 대응 매뉴얼 등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하고,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 양성자 또는 확진자를 제외하고 선수단 구성이 가능하면 경기는 진행된다. KBL은 구단과의 협조 및 방역체제 강화 속에 리그를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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