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6라운드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총 8건으로 5라운드(15건) 대비 7건 감소했다. 창원 LG, 전주 KCC 구단이 각 3건의 페이크 파울을 범했다. 전주 KCC 이정현은 6라운드 페이크파울 1건을 추가해 개인 최다 10건을 기록했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 경고 / 2~3회 : 20만원 / 4~5회 : 30만원 / 6~7회 : 50만원 / 8~10회 : 70만원 / 11회 이상은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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