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5월 13일(목) 낮 12시 특별귀화선수(라건아)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주 KCC가 단독 신청을 해 별도 드래프트[5/14(금), 오전 11시, KBL 센터 5층 교육장]를 개최하지 않고 라건아(200cm, C)와 계약을 진행한다.
전주 KCC와 라건아의 계약 기간은 2021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총 3년이다. 라건아를 보유하게 된 전주 KCC는 특별귀화선수 외 최대 2명까지 외국 선수 보유가 가능하며, 샐러리캡은 외국선수 1명 보유 시 45만달러, 2명 보유 시 55만달러(1인 상한 45만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