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 특별귀화선수 드래프트 단독 신청 … 라건아, KCC에 남는다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3 14: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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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5월 13일(목) 낮 12시 특별귀화선수(라건아)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주 KCC가 단독 신청을 해 별도 드래프트[5/14(금), 오전 11시, KBL 센터 5층 교육장]를 개최하지 않고 라건아(200cm, C)와 계약을 진행한다.

전주 KCC와 라건아의 계약 기간은 2021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총 3년이다. 라건아를 보유하게 된 전주 KCC는 특별귀화선수 외 최대 2명까지 외국 선수 보유가 가능하며, 샐러리캡은 외국선수 1명 보유 시 45만달러, 2명 보유 시 55만달러(1인 상한 45만달러)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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