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KT가 두 경기 연속 막강한 공격력을 보였다.
수원 KT는 22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1~2022 KBL D리그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104-60으로 꺾고 D리그 2연승을 거뒀다.
KT는 박지원(190cm, G)이 23점 4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김민욱(205cm, C)과 박준영(195cm, G)도 각각 22점 14리바운드, 20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에 성공했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김국찬(190cm, G)이 15점으로 활약했지만, 승리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KT는 1쿼터 초반에 높이의 우위를 앞세웠다. 김민욱과 박준영의 골밑 득점을 더해 11-7로 앞섰다.
이후에도 KT는 파죽지세를 달렸다. 박준영의 3점과 박지원의 돌파와 속공 득점으로 27-13까지 벌렸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KT는 1쿼터를 32-15로 마쳤다.
KT는 2쿼터 초반에 빠른 공격으로 수비를 흔들었다. 박지원과 김준환(186cm, G)의 연속 속공 득점으로 36-15를 만들었다.
그후 최창진(183cm, G과 문상옥(190cm, F)의 활약이 돋보였다. 최창진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돌파와 커트 인 득점을 성공했다. 문상옥은 박준영과의 2대2를 통해 픽앤 롤 득점을 만들었다.
두 선수의 활약으로 KT는 15점 차 이상의 우위를 계속해서 이어나갔다. 점수 차를 더 벌린 KT는 2쿼터를 52-32로 끝냈다.
KT는 3쿼터에 격차를 더욱 벌렸다. 김종범(190cm, G)의 3점과 최창진의 돌파를 묶어 61-34, 27점 차를 만들었다.
김민욱도 득점에 힘을 보탰다. 적극적인 공격으로 자유투 득점과 골밑 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 속에 KT는 3쿼터를 76-43으로 마무리했다.
KT는 4쿼터에도 지지치 않는 공격력을 보였다. 김윤태(182cm, G)가 돌파 득점과 스틸 후 속공 득점을 만들었다. 이후 박준영의 픽앤 롤 득점이 성공됐고, 이 득점으로 KT는 두 경기 연속 100점 고지에 올랐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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