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김영훈, 영입의향서 받은 후 현대모비스행 … 정해원, 데이원으로 간다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8 14: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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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2022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의향서 접수를 마감했다.

자율협상 계약 미 체결 선수 14명 중 김현민(198cm, F)과 정해원(186cm, F)은 1개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았으며, 김영훈(190cm, G)는 오리온과 현대모비스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았다.

1개의 구단이 영입의향서를 제출한 경우, 선수는 해당 구단과 반드시 계약해야 하며, 복수의 구단이 영입의향서를 제출한 경우 구단 제시 금액과 상관없이 선수가 구단을 선택할 수 있다. 2개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은 김영훈은 현대모비스를 선택했다.

한편, 영입의향서가 접수되지 않은 총 11명의 선수는 5월 29일(일)부터 6월 2일(목)까지 원 소속 구단과의 재협상을 진행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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