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C인삼공사는 선임 기준으로 수석코치는 최근 3시즌 내 KBL 코치 경력과 실무 역량을, 코치는 선수 육성을 위한 능력 및 국가대표급 이상의 대내외적 신뢰도를 바탕으로 최적임자를 선발하였다.
최승태 수석코치는 LG(‘20~22), KCC(’15~18)의 코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 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글로벌 트렌드의 접목에 강점을 가진 코치로 평가된다. 특히, 미국 유학 중 운동생리학 전공을 겸하여 NCAA 알라바마대 코치(‘14~15)로 활약한 이색 경력이 눈에 띈다.
조성민 코치는 ‘조선의 슈터’라는 애칭에 걸맞는 KBL 대표 슈터 출신으로 지도자의 입문을 KGC인삼공사와 함께 한다. 은퇴 후 엘리트 캠프 초청 강사 등으로 활동 중이었으나, 슈팅력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모션 오펜스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한 김상식 감독의 결정이 영입으로 이어졌다.
이제 코칭스탭 구성을 완료한 KGC인삼공사는 비시즌 훈련계획과 상대팀 분석 등 데이터 검토 작업을 시작으로 ‘22~23 시즌의 본격적 준비단계에 돌입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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