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 등록 마감 결과 전주 KCC 송교창이 7억 5천만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창원 LG로 이적한 이재도가 7억원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팀 동료 이관희와 고양 오리온 이승현이 6억원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
2021~2022 시즌 보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171.4%(7천만원→ 1억 9천만원)로 인상된 금액으로 kt와 FA 계약을 체결한 정성우다. 2위는 서울 삼성과 170% (1억원 → 2억 7천만원) 인상된 금액으로 계약한 김현수다.
KBL은 2021~2022시즌부터 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도입된 소프트캡과 관련해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전주 KCC가 샐러리캡(25억원)을 초과했다. 전주 KCC는 초과금 2억 1천만원에 대한 30%인 6천 3백만원을 유소년 농구 발전 기금으로 납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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