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9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4기 제4차 임시총회 및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총재 연임의 건, 제24기 결산 및 제25기 예산 보고의 건을 논의했다.
제8대 이병완 총재의 임기가 6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임시총회에서는 만장일치로 총재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 총재는 지난 3년간 BNK 썸의 창단을 통한 리그의 안정화와 공정한 경기 운영, 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유소녀 저변 확대 등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 총재는 “신뢰를 보내주신 회원사에 감사드리며, 여자농구의 흥행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사회에서는 제24기 가결산 보고의 건과 제25기 예산 보고의 건을 승인했다.
사진 제공 = W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청주 KB VS 부산 BNK 경기화보](/news/data/20261101/p1065613317063271_506_h2.jpg)
![[BK포토] WKBL 미디어데이 현장 화보](/news/data/20261027/p1065622915295786_73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수원 KT 경기모습](/news/data/20261012/p1065596683511895_62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