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7일 오전 10시 제29기 제6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핵심 안건은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의 비신사적 행위 및 KBL 비방 행위’와 ‘KT 패리스 배스의 KBL 비방 행위’였다.
게이지 프림은 230만 원의 제재금을, 배스는 50만 원의 제재금을 받았다. 참고로, 렌즈 아반도(188cm, F)를 고의로 민 치나누 오누아쿠(206cm, C)는 비신사적 행위로 300만 원의 제재금을 받았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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