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KGC 문성곤은 35분 13초 동안
18점 9리바운드(공격 5) 2스틸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공격 리바운드를 잡을 때 가장 희열이 넘친다고 말하며
3점 슈터보다는 수비적인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문성곤은 경기 후 어떤 말을 남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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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 = 정인혜 기자
인터뷰 진행 = 김우석 기자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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