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여고는 수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
온양여고는 지난 시즌 연맹회장기 3위, 왕중왕전 3위, 전국체전 3위, 종별선수권대회 2위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그 중심에는 뛰어난 시설과 지원, 원활한 선수 수급이 있었다. 이에 조현정 코치는 “작년 성적에 매우 만족한다. 당시 고학년보다는 저학년이 더 많았다. 그럼에도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냈다. 이번 시즌이 기대되는 이유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온양여고는 지난 시즌 9명의 선수가 있었다. 이번에는 두 명이 더 추가되 11명의 선수로 팀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조 코치는 “선수 수급이 매우 잘된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온양여중에서 온다. 수준도 높고 농구를 잘하는 선수들을 많이 보내주신다. 연계가 잘 돼 있어서 선수 수급에는 무리가 없다”라며 선수 수급에 대해 전했다.
계속해 “그래서 온양여중과 친하게 지낸다. 서로 도움을 주려고 한다. 더 나아가 하나의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인식이 같이 돼 있어서 연계가 더 잘된 것 같다”라며 온양여중과의 관계를 전했다.
온양여고는 훌륭한 시설에서 훈련하고 있다. 농구부 전용 기숙사, 웨이트장 그리고 체력 단련실 등이 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농구장 착공에 들어갔다.

조 코치는 “지원 방면에서는 우리 학교가 여고 중 제일 좋은 것 같다. 농구부가 전용으로 쓸 수 있는 기숙사가 있다. 기숙사 1층은 전부 농구부 전용이다. 웨이트장도 다 구축되어있다. 체력 훈련을 위한 체력 단련실도 있다”라고 전했다.
연이어 “이번에 체육관도 새로 착공에 들어간다. 3년전 부장 선생님이 오시면서 가장 크게 신경 써주신 부분이다. 빠르게 진행돼서 너무 좋다. 많은 돈이 투자돼서 크게 지으려고 하고 있다. 완성되면 학교 체육관에선 가장 좋은 체육관이 될 것 같다”며 “너무 자랑할 게 많다.라며체육관만 새로 지어지면 프로팀에 버금가는 수준이다”라며 학교 시설을 자랑했다.
그리고 “아산은 지역상으로도 중간에 있다. 그래서 관심도 많이 가져주신다. 연습 게임이나 전지훈련도 잘 다닐 수 있다. 그런 부분도 복이다”라며 지리적 장점도 전했다.
또한, 온양여고는 학교에서도 많은 지지와 관심을 받는다. 조 코치는 “학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해주신다. 특히 부장 선생님이 체육인 출신이셔서 우리의 고충을 아시고 다 도와주신다. 덕분에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 교장 선생님을 포함한 다른 선생님들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최대한 도와주시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온양여고 농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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