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셈 마레이는 5시즌 동안 정규리그 238경기에서 평균 28분10초를 출전하여 평균 15.9점, 13.5리바운드, 3.7어시스트, 1.8스틸을 기록했다. 특히 2025~2026시즌에는 정규리그 외국선수 MVP, 베스트5, 최우수수비상, 리바운드 1위, 스틸 1위로 정규리그 시상식 5관왕과 5시즌 연속 리바운드 1위를 달성했다.
더불어, 칼 타마요는 2시즌 동안 정규리그 94경기에서 평균 27분39초를 출전하여 평균 15점, 5.8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구단은 “아셈 마레이와 칼 타마요는 조상현 감독의 시스템 농구에서 공수 핵심이다. 지난 시즌 주요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재계약을 진행하였고, 차기 시즌 변경된 외국선수 제도에서도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재계약 사유를 밝혔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창원 LG 세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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