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KGC-오리온-삼성, PCR 검사 전원 음성 판정 … 코로나 폭풍 피했다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0 12: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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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코로나 19’ 폭풍을 피했다.

창원 LG는 지난 9일 스태프의 ‘코로나 19’ 양성 판정으로 고초를 겪었다. 그래서 LG 스태프와 선수 전원이 PCR 검사를 받았다.

결과가 10일 오전 나왔다. 아킬레스건 파열로 집에 있었던 김준일(200cm, C)과 서울에서 수업을 받고 있었던 김한영(194cm, F)을 제외한 선수단 전원이 음성을 받았다.

LG와 최근에 경기를 했던 안양 KGC인삼공사(12월 3일)와 서울 삼성(12월 5일), 고양 오리온(12월 8일) 선수 및 스태프도 PCR 검사를 받았다. KGC인삼공사와 오리온, 삼성 모두 음성 판정. 4개 구단과 KBL 모두 ‘코로나 19’로 인한 폭풍을 피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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