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THE GAME] 하나원큐 정예림, 안정감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정인혜 기자 / 기사승인 : 2021-12-31 12:12:03
  • -
  • +
  • 인쇄

 

2021.12.30 하나원큐 vs 우리은행

 

정예림은 35분 18초 동안

 

18점 3리바운드(공격 2) 3어시스트로 활약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을 통해 많은 변신을 꾀한 정예림. 그녀는 '안정감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는데요.

 

그녀가 팬들에게 남긴 말은 무엇일까요?

 

#부천하나원큐 #하나원큐 #하나원큐정예림 #정예림 #WKBL #여자프로농구 #BASKETBALL #농구 #BASKETKOREA #바스켓코리아

 

영상 편집 = 정인혜 기자

인터뷰 진행 = 김우석 기자

사진 제공 = W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