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진자를 제외한 KCC, KGC인삼공사 나머지 인원은 신속 항원, SK는 병원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온데다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쳐 방역 당국으로부터 격리 조치 등과 무관하며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KCC는 10일(목) 고양 오리온과 원정 경기를 예정대로 치르며, SK와 KGC인삼공사도 정상적으로 리그 일정을 소화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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