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러드 설린저는 6라운드 8경기 동안 평균 32분 9초를 출전해 평균 27.6득점 12.3 리바운드를 기록해 두 부문에서 모두 전체 1위를 기록하며, 8경기 중 7경기에서 득점-리바운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6라운드 6승 3패를 기록하며 3위로 정규 경기를 마감했다.
제러드 설린저에게는 안양 KGC 플레이오프 첫 경기인 4월 11일(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부산 KT와의 경기에 앞서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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