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잠복기 및 방역 수칙 등을 고려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 같은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연기된 경기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코로나 19'와 관련해 프로농구 경기가 연기된 것은 지난 2020년 12월 25일 KGC인삼공사와 KT(안양실내체육관) 경기(변준형의 발열로 인한 것) 이후 처음이다.
한편, 서울 삼성은 지난 24일(월) 선수 1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되자, 선수단 및 사무국 직원 전원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았다.
한편, KBL이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PCR 검사를 시행토록 한 KCC, 오리온(1명 제외 / 1/25(화), 오후 코로나 19 검사 결과 확인 예정), KGC인삼공사 3개 구단 선수단 전원, KBL
경기본부 심판 및 경기원 등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 잔여 정규 경기 일정은 모두 차질
없이 진행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