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KCC 구단주는 민병삼 대표이사에서 정재훈 대표이사로, KGC인삼공사 단장은 전삼식 상무에서 서정일 상무로 각각 변경됐다.
한편, KBL은 ㈜오리온으로부터 고양 오리온 농구단을 인수한 ㈜데이원스포츠에 대한 신규 회원 가입에 대해서는 구단 운영 계획 등 일부를 보완해 6월 24일(금) 오전 8시 임시총회를 개최해 논의하기로 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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