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됐던 안양 KGC인삼공사-대구 한국가스공사, 17일 오후 7시로 변경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8 1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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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지난 7일 연기된 안양 KGC인삼공사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경기를 오는 17일(목)에 치른다고 발표했다.

KGC 코칭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라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이 나왔다. 이에 따라 KGC인삼공사는 KCC와의 12일(토) 경기(전주) 등 남은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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