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석류농구'와 함께하는 홈 개막전 진행 ··· 케치프레이즈는 ‘I’m Rebooting Shinhan’

김대훈 / 기사승인 : 2021-10-26 11: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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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동혁, 원석연 기자가 네이버 스포츠 랜선 생중계로 해설에 나선다.

인천 신한은행은 오는 10월 27일 인천 홈개막전을 맞아 ‘석류농구와 함께하는 에스버드 홈 개막’ 중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온 무관중 경기에 실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시도한 ‘네이버 스포츠 랜선 생중계’는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 채널로 경기 관람 뿐 아니라 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경기 중간 치어리더의 공연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인천 홈 개막전에서는 ‘석류농구와 함께하는 에스버드 홈 개막’이란 타이틀로 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이류농구 TV의 류동혁, 원석연 기자가 해설을 맡아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중 브레이크 타임에는 퀴즈 및 응원에 참여한 팬들에게 추첨을 통해 1백만원 백화점 상품권과 함께 푸짐한 경품을 준비하는 등 접속한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구단 관계자는 “올 시즌 에스버드 농구단은 팬들이 직접 정해준 “I’m Rebooting Shinhan”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슴에 새기고 에스버드 팬 여러분, 인천 시민 여러분들의 응원과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신한은행 에스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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