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심판은 KBL 12년차 심판으로 14일(수) 현재까지 431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 출전했다.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바코 인사이드] ‘소년가장?’ 명지대 장지민 "결과보다 중요한 건 태도, 근성으로 경기 바꾸겠다”
더보기
[WKBL 신인 드래프트] 39명 중 15명 지명, 외국국적동포선수와 해외활동선수...
[W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마지막 순번’ 삼성생명, 이들의 선택은 ‘숙...
[WKBL 신인 드래프트] ‘선택의 폭 협소’ KB, 첫 번째 선택은 ‘원이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