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도 내준 KGC, 현금 보상 택했다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8 10: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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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인삼공사는 2021 KBL 자유계약선수 보상 지명권 행사와 관련해 이재도(180cm, G)의 창원 LG 이적에 대해 현금 보상을 택했다.

창원 LG는 이재도 선수의 2020~2021 시즌 보수 3억 원의 200%인 6억 원을 안양 KGC인삼공사에 보상하게 된다.

한편 오늘(5/28)부터 5월 31일(월) 낮 12시까지 영입 의향서를 받지 못한 전준범, 권혁준(이상 울산 현대모비스), 김우람, 정진욱(이상 부산 kt), 이 헌, 김정년(이상 인천 전자랜드), 주지훈(창원 LG), 이종구, 성기빈(이상 서울 삼성) 등 총 9명의 선수는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을 실시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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