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어 송교창이 무난하게 KCC 잔류를 택했다.
전주 KCC는 24일 “FA 송교창 (25세, 200cm) 선수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보수 총액 7억 5천만원이다. 연봉은 5억 2천 5백만원이고, 인센티브는 2억 2천5백만원이다.
송교창은 “먼저 좋은 계약을 통해서 KCC에 남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KCC 정몽진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KC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서 KCC에서 마무리하고 싶은 KCC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계약을 종신계약이라 생각하고, 은퇴하는 순간까지 KCC를 위해서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며 계약 소감을 전했다.
사진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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