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병준은 계약 기간 1년과 보수 총액 9천만원에 계약했다. 김철욱은 계약 기간 2년에 보수총액은 1.2억원이다. 새롭게 합류한 정준원은 계약 기간 3년에 보수 총액은 9천만원의 조건으로 KGC인삼공사에 왔다.
세 선수 모두 기량이 검증된 베테랑으로, 각 선수가 보유한 경험과 장점은 기존 전력에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 우선 ‘배뱅’ 배병준은 특유의 성실함과 노력으로 2018~2019 시즌 KGC인삼공사에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만들었다. 1년 만에 돌아온 김철욱은 탄탄한 신체조건과 정확한 슈팅이 장점으로 오세근(200cm, C)이 지키는 골밑에 높이를 더해줄 예정이다. 2021~2022 시즌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정준원은 뛰어난 운동 능력과 수비 활동량을 바탕으로 팀의 에너지 레벨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제공 = KBL
사진 설명 = 왼쪽부터 배병준-김철욱-정준원(이상 안양 KGC인삼공사)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BK포토] SK VS 가스공사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570725510701_87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