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한국 농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부터 개최한 유소년 클럽 대회와 함께 보다 체계적인 대회 운영과 유소년 클럽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2017~2018 시즌부터 KBL 유소년 주말리그를 운영해오고 있다.
‘2020-2021 KBL 유소년 주말리그’는 KGC를 제외한 9개 구단이 A권역(삼성, SK, KCC)과 B권역(DB, 오리온, 전자랜드) 그리고 C권역(LG, KT, 현대모비스)까지 총 3개 권역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권역 별 상위 1위 팀은 결승 리그에 오르게 된다. 또, 10세 이하(U10)와 11세 이하(U11), 12세 이하(U12)와 15세 이하(U15) 4개부로 나뉜다.
‘2020-2021 KBL 유소년 주말리그’는 3월 6일(토) 창원, 3월 14일(일) 부산 경기 등 C권역 경기가 먼저 진행되며, 수도권 구단이 포함되어 있는 A권역과 B권역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추후 일정이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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